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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그렇다.
1. 사회와 섞이기를 싫어한다. → 역사조작 들통날까봐...사고자체가 철저한 개인주의 무식한들...지들끼리만 모이고 야합하여 국민 혈세를 야금 야금 독식한다.
2. 되도록 어렵게 책을 기술하여 일반인이 이해 할 수없게 꼰다. → 역사조작 들통날까봐...국민들이 알면 골치 아프므로 베베꼬아 지들만 알게한다.
3. 성질이 지랄같다. → 대화가 안된다. 왜? 지들 스승 학설이 답일뿐 다른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야 쌍 무식한 짓을 잘한다. 대통령 공격도 불사한다. 스승이 신이다. 싹을 밟기위해 온갖 짐승같은 음해 자행 _ 단국대 부총장 윤내현 교수 안기부에 빨갱이로 신고 등
4. 만물상인줄 안다. → 고천문학, 고고학 등 모든것을 다하는 박사인줄 착각하고 다른 분야학자가 접근 하면 이를 물고 공격해 쫒아낸다 _ 서울대 천문학과 박창범 교수 사례
5. 식민사학 수호 앞에서는 스승도 애미 애비도 없다. → 식민사학 수호를 위해서는 양심선언한 지들 스승 이병도 박사도 치매 노망이라며 공격한다.
6. 어떤 놈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 뒤에 일본 개새끼들 자금, 그리고 역사복원을 원치 않는 특정 oo 자금을 지원받고 있는 역사 매국노들이다.
7. 10년 단위로 개같은 성질을 가진넘들을 동종교배 짐승제자로 차곡 차곡 양성한다. → 각 대학, 방송, 언론, 소설 등등 엄청난 지원을 통해 식민사학의 개를 만들어 간다.
이병도
이기백
이기동
노태돈
송호정
이런넘들은
대한민국 뒷 골목에서 낄낄 되며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복원을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있는
민족의 적이자 역사조작의 원흉들이다.
나라팔아먹은 이완용과 동일한 죄로 다스려야 한다.
그 아래 씨를 말려
다시는 민족반역의 역사를 기술하지 못하도록 단속해야 한다.
프랑스의 사례를 기억해라.
이제 우리도 프랑스 처럼 마무리 작업을 해 씨를 가려야 한다.
시펄넘들...정말 짐승만도 못한 매식자들...
[프랑스 사례]
* 프랑스는 전쟁후 나치에 협력한 매국노들을 완전 제거 한 것은 물론
그 씨를 철저히 관리하여 다시는 매국행위를 못하게 조치하였습니다.
프랑스는 1944년,
나치협력자를 색출 무려 100만명을 체포 구금하였고
이중 사형 6,763명
유기징역 26,529명 등 엄벌을 내립니다.
매국노에 대한 철퇴를 내린 것이지요.
또한 비국민 판정 제도를 도입하여
95,000명에게 시민권 박탈, 선거권, 공직진출 등 권리를 박탈합니다.
다시는 그 후손 씨들이 나라팔아 먹는 짓에 나서지 못하게
아주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켜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사례]
그런데 우리나라는
해방후
1948년 9월 ‘반민족행위처벌법’이 통과되어
친일 행위자 500여명을 체포했으나,
이중 실형판결이 내려진 것은 12건(5건은 집행유예)에 불과하고,
유일하게 사형을 언도 받은 김덕기도 1950년 감형으로 풀려납니다.
당시 실형으로 복역한 자들도 모두 6·25전쟁 기간 동안 석방됩니다.
일제 35년동안 친일매국하고 독립군을 살해한 친일 매국노들을 대한민국 정부는 단 한놈도 처단하지 못하고,
오히려 재산과 권력을 유지, 그 자손들이 오늘날 국* 등 요직을 장악하고 있는게 기막힌 현실입니다.
이때문에 아직도 이땅은 역사매국노들 천지입니다.
역사는 아직 일제 식민사학 천하!
이병도 신석호 제자들이 4대에 걸쳐 떵떵거리고 사는 미친 대한민국
우리는 저 친일매국노들을 처단 하지 못한 업보로
친일매국 한놈은 4대가 떵떵 거리며 살고
애국애족하여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독립투사의 후손은 4대가 밥을 빌어먹고 살고 있습니다.
이게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오늘의 자화상인가요?
불쌍한 대한민국 제발 깨어나세요.
이제 역사매국노들 암살을 위한 암살 의열단을 조직해서라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다시한번 불붙은 역사복원의 기운
인터넷을 통해 반드시 그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구리넷을 활용하여 반드시 역사가 복원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또 홍보해 주세요.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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